
26.04.08
신중하게 뽑는 회사들도 있고 허위공고를 올리는 회사들도 많아지다보니
아무래도 취준기간이 많이 늘어나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겪게 되는데요
물론 저도 그런 일들로 인하여 불안장애를 겪은 적이 꽤 많습니다.
적은 돈이라도 알바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지금도 조금 불안함을 느끼고 있지만
새벽에 나가서 오전중에 초단시간 아르바이트를 하다보면 그래도 일을하면서 돈을 벌고 있으니
마음이 안정되면서 조금은 덜 불안해 지더라고요
차근히 준비하시면서 여러 곳에 지원을 해 보시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.
저도 지금은 취준이지만.. 다들 함께 힘내 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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